2007/12/24 01:13
[자서전의시각]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넘쳐나고 거리엔 캐롤과 음악이 흘러나온다. 사람들은 선물을 사고 연인들은 사랑을 속삭이고 가족들은 행복을 얘기한다.
하지만 'Merry Christmas'는 머나먼 남 얘기인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 그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어쩌면 'Gloomy Christmas' 일 것이다. 올 크리스마스는 한번 쯤 예수님의 탄생과 그가 남긴 사랑이라는 메세지를 기억하고 온정이 필요한 사람들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조금은 더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필자는 모든 사람들의 크리스마스가 Merry하기를 기대해 본다. Merry Christmas!
by.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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