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필자는 친한 동료들과 함께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중 일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동료 중 한 분은 일할 때 여기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 나간다는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이 분은 현재 회사에서 굉장히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2년도
안돼서 대기업 과장월급을 받고 다닙니다.
올해 성과급도 평범함 셀러리맨보다 훨씬 많이 받을 예정이고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다른 한 분은 본인이 컨설팅을 하고 있는 회사의 사례를 얘기해 주셨습니다.
그 회사에 새로 생긴 조직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생긴 TFT라고 해보죠.
그 조직은 회장 직속이고 회사의 전략적 방향에 맞게 생긴 조직입니다.
그 조직에 착출된 사람들은 직급이 없습니다. 과장도, 대리도, 사원도...
팀원들은 각자가 사원이 해야 할 일 부터 과장이 해야 할 일까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이 때 보통의 대리, 과장들은 사원이 해야할 일을 할 때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이런일 까지 해야 하나?, 재수없게 착출돼가지고..., 이게 무슨 고생이야?'
그런데 한명의 대리가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회장의 직속기관이니 이거 내 역량을 발휘하고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인데! 기회야.'
10개월이 지난 뒤 대리는 뛰어난 성과를 내고 차장으로 특진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상황을 접하고 기회로 인식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에게서 발견할 수도 있구요.
생각이 바뀌고 긍정적인 Attitude만 있다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금 맡고 있는 Project에서 한번만 성과를 내보자라는
생각을 갖고 일한다면 분명 미래는 달라질 것입니다.
by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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