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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에 해당되는 글 8건
2007/12/31 12:10

2007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필자는 어제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동료들 몇분과 세미나실에서 2007년 Review를 하고 2008년 목표 및 Plan을
작성했습니다. 거시환경분석, 자기의 주변(회사,가정등)분석, 자기자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이끌어 내고 2008년 계획을 정했습니다.

거시환경 분석에서는 이명박 정권과, 경제 예측등을 통해 어떤 Action을 취해야 하는가, 회사와 가정에 특별히 변화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Action을 취해야 하는가, 개인의 목표 및 비전을 이루기 위해 어떤 Action을 취해야 하는가에 대한 얘기들이 오갔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얘기들을 나누면서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서로에게 진정으로 그 사람의 발전을 위해 충고해 주는 그 시간은 참 의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발전적인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에는 크게 3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많은 목표들 중 올해에는 3가지에 집중을 해 볼까 합니다.
2008년을 마무리 하면서는 반성을 조금만 하려고 합니다.

2007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고자 함에 있어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by.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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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12:53

며칠 전 필자는 친한 동료들과 함께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중 일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동료 중 한 분은 일할 때 여기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 나간다는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이 분은 현재 회사에서 굉장히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2년도
안돼서 대기업 과장월급을 받고 다닙니다.
올해 성과급도 평범함 셀러리맨보다 훨씬 많이 받을 예정이고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다른 한 분은 본인이 컨설팅을 하고 있는 회사의 사례를 얘기해 주셨습니다.
그 회사에 새로 생긴 조직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생긴 TFT라고 해보죠.
그 조직은 회장 직속이고 회사의 전략적 방향에 맞게 생긴 조직입니다.
그 조직에 착출된 사람들은 직급이 없습니다. 과장도, 대리도, 사원도...
팀원들은 각자가 사원이 해야 할 일 부터 과장이 해야 할 일까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이 때 보통의 대리, 과장들은 사원이 해야할 일을 할 때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이런일 까지 해야 하나?, 재수없게 착출돼가지고..., 이게 무슨 고생이야?'
그런데 한명의 대리가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회장의 직속기관이니 이거 내 역량을 발휘하고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인데! 기회야.'
10개월이 지난 뒤 대리는 뛰어난 성과를 내고 차장으로 특진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상황을 접하고 기회로 인식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에게서 발견할 수도 있구요.

생각이 바뀌고 긍정적인 Attitude만 있다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금 맡고 있는 Project에서 한번만 성과를 내보자라는
생각을 갖고 일한다면 분명 미래는 달라질 것입니다.

by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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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hero | 2007/12/28 16: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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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01:42
기도해 보신 적 있나요?
눈을 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진심을 담아 그를 위해 기도 해 봅니다.
사랑은 그 사람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때 더욱 완전해 집니다.

by.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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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01: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스마스 이브. 이맘때만 되면 필자는 아직 어린아이처럼 마음이 설레인다. 어릴 적 교회에서 성탄연극을 준비하고 새벽송을 부르던 기억이 나기도 한다.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넘쳐나고 거리엔 캐롤과 음악이 흘러나온다. 사람들은 선물을 사고 연인들은 사랑을 속삭이고 가족들은 행복을 얘기한다.

하지만 'Merry Christmas'는 머나먼 남 얘기인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 그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어쩌면 'Gloomy Christmas' 일 것이다. 올 크리스마스는 한번 쯤 예수님의 탄생과 그가 남긴 사랑이라는 메세지를 기억하고 온정이 필요한 사람들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조금은 더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필자는 모든 사람들의 크리스마스가 Merry하기를 기대해 본다. Merry Christmas!

by.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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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hero | 2007/12/24 1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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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01:04
성탄특집으로 방영된 SBS스페셜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SBS스페셜은 용서를 화두로 던졌다. 연쇄살인범 유영철에게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상실감과 절망 속에서 하루하루를 이어가는 유가족들의 이야기. 인간의 비극에 관한 성찰과 용서와 치유로 향하는 멀고 험한 과정을 보여주었다. '라이따이한의 눈물' '미혼부 아이를 선택한 어린 아빠들' 등으로 각종 국제 다큐멘터리 상을 받은 조욱희 PD가 연출을 맡았다.

보는 내내 가족들의 심정이 전해져왔고 가슴이 아파왔다. 유영철을 용서한 피해자 가족중 한사람, 용서하지 못한 피해자 가족들, 또 남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살인자의 가족들. 모든 사람들의 처지가 전해져 왔다.

'용서' 두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입으로 내뱉기는 쉽지만 마음으로 내뱉기는 쉽지 않은 단어이다. 내가 과연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면 용서를 할 수 있을까? 결단코 용서할 수 없을 것이다. 시청을 하는 내내 필자의 가족도 한목소리를 냈다. 저런놈을 어떻게 용서해? 사형시켜버려야지. 라며 필자와 한목소리를 냈다.

그렇다면 그는 왜 용서라는 선택을 한 것일까? 정말 그의 가족을 죽인 그 사람을 용서해 주고 싶어서였을까? 그도 우리와 똑같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한번 쯤 그의 편에서 생각해 보았다. 그는 그 자신을 위해, 또 죽은 가족들을 위한 길이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이 남들이 보기에는 이해가 안되는 길이었을지 모르나 그에겐 최선의 길이었을 것이다. 조금은 더 치유되고 편안해 질 수 있는 길이었을 것이다.

정답은 있을 수 없다. 용서를 한자나 용서를 하지 않은자나 어느 누구든 그들의 입장이 아닌이상 가타부타 말 할 수 없는 것이다. 다만 필자가 바라는 것은 어떤 선택을 했든 상처받은 그들이 하루 빨리 회복되었으면 하는 것과 더 이상, 이런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지 않는 세상, 용서가 필요하지 않은 세상이 왔으면 하는 것이다.

by.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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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13:31
MB가 2007년 12월 19일 17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위장전입, 자식 위장취업, 선거법위반, BBK 사건등 많은 부정 의혹에도 불구하고 높은 지지율을 얻어 당선이 됐다. 아직 특검법이 남아있지만... 별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하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생각하고 있다. 그가 그리 깨끗하지 않을 거라고, 어느정도는 예상하고 있다고,
조금 꺼림찍 하지만...국민들은 그를 선택했다.
가난하게 공부했고, 어린나이에 셀러리맨의 신화를 창조하고, 서울시장을 역임하며 청계천복원등의
가시적인 성과가 국민들로 하여금 우리 경제를 살려줄 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본인이 과거에 부정을 저질렀던 그렇지 않았던 이제부터는 각료를 이끌고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으로써
누구보다 법 앞에서 정직해야 하고 국민앞에서 정직해야 한다. 자기는 옆으로 걸으면서 자식들에게 똑바로
걸으라고 할 수 있겠는가.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리고 국민이 표를 던진 이유는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셋째도 경제이다. 바로 민생이다.
물론 지금은 박통때처럼 대통령 한명 잘났다고 경제성장률이 7%, 8%갈수 있는 세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국민들은 믿고 표를 던졌다. 힘든시절을 겪고 살아보았다면 가난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것이다. 돈 때매 공부를 포기하는 사람, 직장때문에 가정이 파괴되는 사람, 배고파서 도둑질 하는 사람... 이렇게 아픈 사람이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5년의 임기를 수행해야 한다.

사실 올챙이 개구리 되고 나면 올챙이 시절 잘 생각 안나 개구리 친구들만 챙기는 경향이 있다. 진정 10년, 20년, 100년이 흐른 뒤에 역사의 주인공이 되려면 지금 5년을 모든 올챙이를 개구리 만들겠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민의 목소리를, 국민의 뜻을, 올챙이의 배고픔을, 그들의 희망을, 대한민국을.

by.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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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12:44
NextCarrer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재미있는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재미있는 이면에 매우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답변이 쓴웃음을 짓게 하네요.
(물론 답변에도 몇가지 함정이 보이지만...)
Anyway...당신의 인생이 보이는군요. 정신차려요 Beautiful(?) 25 years old girl!

by. 자서전


연봉 5억 받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와 그에 대한 답변
미국 최대 (비상업) 중고품 거래 사이트인 craigslist.org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PostingID: 431649184


Title: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됐습니다.

I'm not from New York.
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

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
일년에 최소 50만불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in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0만불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
혹시 50만불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

Any wives?
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

Could you send me some tips?
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average around 200 - 250.
전에 일년에 20~25만불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

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st.
장애물이 보이더라고요. 25만불로는 센트럴 파크 서쪽(CPW)에 살 수 없어요.

I know a woman in my yoga class who was married to an investment banker and lives in Tribeca, and she's not as pretty as I am, nor is she a great genius.
제 요가 클래스에 투자은행원과 결혼한 여성이 있는데 Tribeca (맨해튼 남쪽 부자지역)에 살아요. 근데 그 여성은 저만큼 이쁘지도 않고, 대단한 천재도 아니에요.

So what is she doing right? How do I get to her level?
그런데 그 여성은 어떻게 한거죠? 어떻게 그 여성과 같은 레벨이 될 수 있을까요?

Here are my questions specifically: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Where do you single rich men hang out? Give me specifics- bars, restaurants, gyms
독신 부자 남성들은 어디서 주로 노나요? 바? 레스토랑? 헬스장?

What are you looking for in a mate? Be honest guys, you won't hurt my feelings
짝으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상처입지 않을께요.

Is there an age range I should be targeting (I'm 25)?
특정 연령대를 찾아봐야 할까요? (전 25살입니다)

Why are some of the women living lavish lifestyles on the upper east side so plain?
왜 북동부에 사치스런 삶을 사는 여성들은 몇몇은 아주 평범할까요?

I've seen really 'plain jane' boring types who have nothing to offer married to incredibly wealthy guys.
너무 평범해서 부자 남편에게 별로 해줄만한게 없는 그런 타입을 몇몇 봤거든요.

I've seen drop dead gorgeous girls in singles bars in the east village.
동부지역에 독신들이 모이는 바에 가면 정말 끝내주는 여성들을 본적이 있거든요.

What's the story there?
어떻게 된건가요?

Jobs I should look out for?
특정한 직업대를 찾아봐야 하나요?

Everyone knows - lawyer, investment banker, doctor.
변호사, 투자가, 의사등등은 다들 아는거고요.

How much do those guys really make?
그 사람들은 실제로 얼마나 벌죠?

And where do they hang out?
그리고 그 사람들은 어디서 보통 놀죠?

Where do the hedge fund guys hang out?
헤지펀드가지고 노는 사람들은 어디서 노냐고요.

How you decide marriage vs. just a girlfriend?
결혼과 여자친구와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I am looking for MARRIAGE ONLY
전 결혼만 원합니다.

Please hold your insults - I'm putting myself out there in an honest way.
절 비난하지 마세요. 전 아주 정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Most beautiful women are superficial; at least I'm being up front about it.
정말 이쁜 여자들은 내숭 떱니다. 전 최소한 대놓고 말하잖아요.

I wouldn't be searching for these kind of guys if I wasn't able to match them - in looks, culture, sophistication, and keeping a nice home and hearth.
제가 그런 여자들하고 비교해서 외모나, 문화나, 철학이나, 집보기나 따뜻한 마음에 뒤진다면 부자 남자들을 찾지도 않을겁니다.

THE ANSWER
답변

Dear Pers-431649184:
431649184씨에게...

I read your posting with great interest and have thought- meaningfully about your dilemma.
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 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I offer the following analysis of your predicament.
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Firstly, I'm not wasting your time, I qualify as a guy who fits your bill; that is I make more than $500K per year.
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일년에 50만불 이상을 법니다.

That said here's how I see it.
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Your offer, from the prospective of a guy like me, is plain and simple a crappy business deal.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

Here's why.
이유를 말씀드리죠.

Cutting through all the B.S.,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
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 당신이 제안한건 간단한 교환입니다:

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
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 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

Fine, simple.
간단하죠.

But here's the rub, your looks will fade and my money will likely continue into perpetuity…in fact, it is very likely that my income increases but it is an absolute certainty that you won't be getting any more beautiful!
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

So, in economic terms you are a depreciating asset and I am an earning asset.
즉,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

Not only are you a depreciating asset, your depreciation accelerates!
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 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

Let me explain, you're 25 now and will likely stay pretty hot for the next 5 years, but less so each year.
설명해 드리죠. 당신은 25살이고, 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 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

Then the fade begins in earnest. By 35 stick a fork in you!
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

So in Wall Street terms, we would call you a trading p!osition, not a buy and hold…hence the rub…marriage.
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

It doesn't make good business sense to "buy you" (which is what you're asking) so I'd rather lease.
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 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낮습니다.

In case you think I'm being cruel, I would say the following.
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

If my money were to go away, so would you, so when your beauty fades I need an out.
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 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

It's as simple as that. 간단한 겁니다.
So a deal that makes sense is dating, not marriage.
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

Separately, I was taught early in my career about efficient markets.
또한 별개로, 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So, I wonder why a girl as "articulate, classy and spectacularly beautiful" as you has been unable to find your sugar daddy.
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 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

I find it hard to believe that if you are as gorgeous as you say you are that the $500K hasn't found you, if not only for a tryout.
당신이 정말 50만불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0만불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보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By the way, you could always find a way to make your own money and then we wouldn't need to have this difficult conversation.
근데, 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

With all that said, I must say you're going about it the right way. Classic "pump and dump."
이렇게 말했지만, 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

I hope this is helpful, and if you want to enter into some sort of lease, let me know.
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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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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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지워져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 이터널 선샤인을 대표하는 말이다.
영화속에는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기계가 등장한다. 주인공 케이트 윈슬렛과 짐 캐리는 서로에 대한 아픈 기억들을 지우게 된다. 서로에 대한 기억을 지우고 둘은 다시 우연히 만나게 된다. 기억은 없지만 다시 끌리는 감정으로 그들은 또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 추억은 지워져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는 메세지를 감독은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하지만 우리가 과거의 아픈 기억속에 머물러 있다면 지금을 보지 못하고 미래를 보지 못하게 된다. 우리는 지금을 살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지금에 머물러 있다는 진리를 깨닫는 다면 분명 값진 삶을 살 수 있다고 필자는 말하고 싶다.

by.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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