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놀라운 마력을 가지고 있다.
'내가 할 수 있을까?'라고 의심하여 말설이고, 주저하고, 지레 짐작 겁을 먹고,
포기하면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잃게 된다.
세상일은 자신감을 가지고 부딪쳐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쉬운 일들일 경우가 많다.
이제 세상과 한 번 힘껏 부딪쳐보자.
엉켜있던 삶의 실타래가 너무도 쉽게 풀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삶의 성적표에 우수한 성적을 남긴 사람들의 공통점은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 <오늘 하루가 행복해지는 책> 중에서 -
주변에서 어떤일을 시작하기도 하기 전에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들은 포기하는 나름데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면 나름데로
타당성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대부분의 일에 앞서서 도전하려는 이유보다는
포기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기에 앞서, 도전해야 하는 이유보다 포기해야 하는 이유를 찾고 있는 건 아닌지
스스로를 되돌아 보아야 겠습니다.
I can do it, 그것은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이자,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입니다.
by.자서전
10명의 이사진 중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찬성할 때가 투자의 적기(適期)다.
다섯 명 이상이 찬성하면 이미 그것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가 아니다.
- 김재철, 동원 그룹 회장
타이밍도 경쟁력이 아니라, 투자는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두 세사람이 찬성할 때가 투자의 적기라는 말은 많은 부분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실패하거나 성공했을 때, 리턴의 크기도 크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먼저 실패가 두려워 선뜻 나서지 못합니다. 신중하다는 뜻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위대한 기업가들은 두려움 보다는 자신의 논리와 타이밍에 대해 확신을 갖습니다.
때로는 위험한 줄 알지만 도전을 해야 합니다. 비지니스를 한다는건 도전할 줄 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by.자서전
보스는 비난을 돌리고, 리더는 잘못을 바로잡는다.
보스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리더는 질문을 한다.
보스는 일을 힘들게 만들고, 리더는 흥미롭게 만든다.'
러셀 유잉 (Russel H. Ewing)의 글입니다.
보스는 억지로 팀원들이 일하게 하지만, 리더는 팀원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팀원들을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것이 팀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팀의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화를 내고 일방적 지시에 의해 억지로 시키지 않고 일을 하고 싶도록 만드는 리더가 되어야겠습니다.
비난을 하기보다는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해결하도록 하는 리더가 되어야겠습니다.
항상 질문하고 경청하는 리더가 되어야겠습니다.
항상 재미있을 수 없지만 재미있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리더가 되어야겠습니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팀을 만드는 리더가 되어야겠습니다.
by.자서전
원가절감, 매출증대를 외침니다.
사장의 머릿속에는 매출-원가=수익이라는 개념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지금 돈이 많아도 무한경쟁시대에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생각과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위치를 차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내일 먹을 양식을 생각합니다.
직원은 돈많은 사장이 종이한장 아끼는 모습이 안쓰럽다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받고 더 누리고 싶어합니다.
기대보다 덜 받으면 내가 이렇게 일해서 뭐하나 싶어 의욕을 상실합니다.
직원의 머릿속에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조건에서 조금 더 많은 돈을
받으며 일할까라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직원도 내일 먹을 양식을 생각합니다.
사장은 무조건 돈을 많이 주고 복지혜택을 늘리고 직원들의 의욕을 고취시켜야 할까요?
직원은 덜 받고 죽어라 회사를 위해 일만해야 할까요?
사장은 직원의 입장에 서서 일할 때 존경받고, 직원은 사장의 입장에서 일할 때 사랑받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윈윈하는 기업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by.자서전.
마음이 상쾌해 집니다.
손발과 얼굴과 몸은 비누로 씻지만 마음은 무엇으로 씻을까요? 명상입니다.
모든 것을 멈추고 일단 자리해 봅니다. 모든 변화는 멈춤에서 시작됩니다.
차분한 기운을 가진 음악을 함께해도 좋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허리를 곧추세웁니다. 숨을 길게 여리게 일곱번 정도를 내 쉬고 들이 마십니다.
이젠 들숨과 날숨을 계속 알아차립니다. 그리고나서 자기 몸을 알아차립니다.
이어서 방 전체를 알아차립니다. 이어서 세상, 지구 전체를 알아차립니다.
왜 이러지 하고 판단하지도 말고 단지 바라 보기만 합니다.
약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하면 훨씬 부드럽게 잘 됩니다.
하루에 한 두번은 의도적으로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30분정도는 해 나아갑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려 갑니다.
그렇게 호흡을 알아차려가게 되면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마음의 평화와 침묵을
삶의 풍성함과 신비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손발과 얼굴을 씻지만 마음을 씻는것에는 소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8년 새해부터는 삶의 풍성함과 신비를 만나기 위해 이렇게
마음을 씻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겠습니다.
by.자서전
2007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필자는 어제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동료들 몇분과 세미나실에서 2007년 Review를 하고 2008년 목표 및 Plan을
작성했습니다. 거시환경분석, 자기의 주변(회사,가정등)분석, 자기자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이끌어 내고 2008년 계획을 정했습니다.
거시환경 분석에서는 이명박 정권과, 경제 예측등을 통해 어떤 Action을 취해야 하는가, 회사와 가정에 특별히 변화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Action을 취해야 하는가, 개인의 목표 및 비전을 이루기 위해 어떤 Action을 취해야 하는가에 대한 얘기들이 오갔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얘기들을 나누면서 스스로에 대한 반성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서로에게 진정으로 그 사람의 발전을 위해 충고해 주는 그 시간은 참 의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발전적인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에는 크게 3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많은 목표들 중 올해에는 3가지에 집중을 해 볼까 합니다.
2008년을 마무리 하면서는 반성을 조금만 하려고 합니다.
2007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고자 함에 있어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by. 자서전
며칠 전 필자는 친한 동료들과 함께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중 일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동료 중 한 분은 일할 때 여기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 나간다는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이 분은 현재 회사에서 굉장히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2년도
안돼서 대기업 과장월급을 받고 다닙니다.
올해 성과급도 평범함 셀러리맨보다 훨씬 많이 받을 예정이고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다른 한 분은 본인이 컨설팅을 하고 있는 회사의 사례를 얘기해 주셨습니다.
그 회사에 새로 생긴 조직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생긴 TFT라고 해보죠.
그 조직은 회장 직속이고 회사의 전략적 방향에 맞게 생긴 조직입니다.
그 조직에 착출된 사람들은 직급이 없습니다. 과장도, 대리도, 사원도...
팀원들은 각자가 사원이 해야 할 일 부터 과장이 해야 할 일까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이 때 보통의 대리, 과장들은 사원이 해야할 일을 할 때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이런일 까지 해야 하나?, 재수없게 착출돼가지고..., 이게 무슨 고생이야?'
그런데 한명의 대리가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회장의 직속기관이니 이거 내 역량을 발휘하고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인데! 기회야.'
10개월이 지난 뒤 대리는 뛰어난 성과를 내고 차장으로 특진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똑같은 상황을 접하고 기회로 인식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에게서 발견할 수도 있구요.
생각이 바뀌고 긍정적인 Attitude만 있다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금 맡고 있는 Project에서 한번만 성과를 내보자라는
생각을 갖고 일한다면 분명 미래는 달라질 것입니다.
by 자서전.
눈을 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진심을 담아 그를 위해 기도 해 봅니다.
사랑은 그 사람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때 더욱 완전해 집니다.
by.자서전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넘쳐나고 거리엔 캐롤과 음악이 흘러나온다. 사람들은 선물을 사고 연인들은 사랑을 속삭이고 가족들은 행복을 얘기한다.
하지만 'Merry Christmas'는 머나먼 남 얘기인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 그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어쩌면 'Gloomy Christmas' 일 것이다. 올 크리스마스는 한번 쯤 예수님의 탄생과 그가 남긴 사랑이라는 메세지를 기억하고 온정이 필요한 사람들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조금은 더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필자는 모든 사람들의 크리스마스가 Merry하기를 기대해 본다. Merry Christmas!
by. 자서전.
보는 내내 가족들의 심정이 전해져왔고 가슴이 아파왔다. 유영철을 용서한 피해자 가족중 한사람, 용서하지 못한 피해자 가족들, 또 남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살인자의 가족들. 모든 사람들의 처지가 전해져 왔다.
'용서' 두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입으로 내뱉기는 쉽지만 마음으로 내뱉기는 쉽지 않은 단어이다. 내가 과연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면 용서를 할 수 있을까? 결단코 용서할 수 없을 것이다. 시청을 하는 내내 필자의 가족도 한목소리를 냈다. 저런놈을 어떻게 용서해? 사형시켜버려야지. 라며 필자와 한목소리를 냈다.
그렇다면 그는 왜 용서라는 선택을 한 것일까? 정말 그의 가족을 죽인 그 사람을 용서해 주고 싶어서였을까? 그도 우리와 똑같은 마음이 아니었을까? 한번 쯤 그의 편에서 생각해 보았다. 그는 그 자신을 위해, 또 죽은 가족들을 위한 길이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길이 남들이 보기에는 이해가 안되는 길이었을지 모르나 그에겐 최선의 길이었을 것이다. 조금은 더 치유되고 편안해 질 수 있는 길이었을 것이다.
정답은 있을 수 없다. 용서를 한자나 용서를 하지 않은자나 어느 누구든 그들의 입장이 아닌이상 가타부타 말 할 수 없는 것이다. 다만 필자가 바라는 것은 어떤 선택을 했든 상처받은 그들이 하루 빨리 회복되었으면 하는 것과 더 이상, 이런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지 않는 세상, 용서가 필요하지 않은 세상이 왔으면 하는 것이다.
by.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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