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6 02:02
[자서전의시각]
잠을 청하기 전 인생의 한 스승이 가르쳐준 명상으로 마음을 씻어 보았습니다.
마음이 상쾌해 집니다.
손발과 얼굴과 몸은 비누로 씻지만 마음은 무엇으로 씻을까요? 명상입니다.
모든 것을 멈추고 일단 자리해 봅니다. 모든 변화는 멈춤에서 시작됩니다.
차분한 기운을 가진 음악을 함께해도 좋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허리를 곧추세웁니다. 숨을 길게 여리게 일곱번 정도를 내 쉬고 들이 마십니다.
이젠 들숨과 날숨을 계속 알아차립니다. 그리고나서 자기 몸을 알아차립니다.
이어서 방 전체를 알아차립니다. 이어서 세상, 지구 전체를 알아차립니다.
왜 이러지 하고 판단하지도 말고 단지 바라 보기만 합니다.
약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하면 훨씬 부드럽게 잘 됩니다.
하루에 한 두번은 의도적으로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30분정도는 해 나아갑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려 갑니다.
그렇게 호흡을 알아차려가게 되면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마음의 평화와 침묵을
삶의 풍성함과 신비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손발과 얼굴을 씻지만 마음을 씻는것에는 소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8년 새해부터는 삶의 풍성함과 신비를 만나기 위해 이렇게
마음을 씻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겠습니다.
by.자서전
마음이 상쾌해 집니다.
손발과 얼굴과 몸은 비누로 씻지만 마음은 무엇으로 씻을까요? 명상입니다.
모든 것을 멈추고 일단 자리해 봅니다. 모든 변화는 멈춤에서 시작됩니다.
차분한 기운을 가진 음악을 함께해도 좋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허리를 곧추세웁니다. 숨을 길게 여리게 일곱번 정도를 내 쉬고 들이 마십니다.
이젠 들숨과 날숨을 계속 알아차립니다. 그리고나서 자기 몸을 알아차립니다.
이어서 방 전체를 알아차립니다. 이어서 세상, 지구 전체를 알아차립니다.
왜 이러지 하고 판단하지도 말고 단지 바라 보기만 합니다.
약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하면 훨씬 부드럽게 잘 됩니다.
하루에 한 두번은 의도적으로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30분정도는 해 나아갑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도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려 갑니다.
그렇게 호흡을 알아차려가게 되면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마음의 평화와 침묵을
삶의 풍성함과 신비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손발과 얼굴을 씻지만 마음을 씻는것에는 소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8년 새해부터는 삶의 풍성함과 신비를 만나기 위해 이렇게
마음을 씻는 시간을 종종 가져야겠습니다.
by.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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