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6 13:02
[자서전의시각]
투자의 타이밍도 경쟁력이다.
10명의 이사진 중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찬성할 때가 투자의 적기(適期)다.
다섯 명 이상이 찬성하면 이미 그것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가 아니다.
- 김재철, 동원 그룹 회장
10명의 이사진 중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찬성할 때가 투자의 적기(適期)다.
다섯 명 이상이 찬성하면 이미 그것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가 아니다.
- 김재철, 동원 그룹 회장
타이밍도 경쟁력이 아니라, 투자는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두 세사람이 찬성할 때가 투자의 적기라는 말은 많은 부분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실패하거나 성공했을 때, 리턴의 크기도 크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먼저 실패가 두려워 선뜻 나서지 못합니다. 신중하다는 뜻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위대한 기업가들은 두려움 보다는 자신의 논리와 타이밍에 대해 확신을 갖습니다.
때로는 위험한 줄 알지만 도전을 해야 합니다. 비지니스를 한다는건 도전할 줄 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by.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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