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style/rss/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channel>
		<title>Pick it up</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Apr 2008 13:31:47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generator>
		<item>
			<title>[자서전의 시각]아디디어</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EC%9E%90%EC%84%9C%EC%A0%84%EC%9D%98-%EC%8B%9C%EA%B0%81%EC%95%84%EB%94%94%EB%94%94%EC%96%B4</link>
			<description>책은 꼭 돈주고 사야하나? 소설책 속에 광고를 집어넣으면 어떨까? 아침에 무료로 나누어 주는 신문처럼 그렇게 책을 무료로 나누어 줄수는 없을까? 그냥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디어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뒤집어 생각하는데서 얻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주변에서 편안하게 사용하는 수 많은 제품들이 그러한 물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아침에 무료로 나누어 주는 신문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필자는 다이어리..&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자서전의-시각아디디어&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53</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EC%9E%90%EC%84%9C%EC%A0%84%EC%9D%98-%EC%8B%9C%EA%B0%81%EC%95%84%EB%94%94%EB%94%94%EC%96%B4#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Apr 2008 13:04: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서전의 시각]돈과 권력</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EB%8F%88%EA%B3%BC-%EA%B6%8C%EB%A0%A5-1</link>
			<description>돈과 권력은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취해야 제대로 쓰입니다. 100억을 아무한테나 주고 국회의원 자리를 아무한테나 준다면 그만한 가보치를 하지 못합니다. 큰 돈이 주어지기 전에 먼저 제대로 쓰는 법을 배워야 겠습니다. 큰 권력이 주어지기 전에 먼저 제대로 쓰는 법을 배워야 겠습니다. by.자서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돈과-권력-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52</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EB%8F%88%EA%B3%BC-%EA%B6%8C%EB%A0%A5-1#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Apr 2008 12:5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I can do it, 그것은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I-can-do-it-%EA%B7%B8%EA%B2%83%EC%9D%80-%EC%9E%90%EC%8B%A0%EC%9D%84-%EC%82%AC%EB%9E%91%ED%95%9C%EB%8B%A4%EB%8A%94-%EB%A7%90</link>
			<description>인생에서 가장 뛰어난 처세술은 &quot;나는 할 수 있다!&quot;는 자신감을 가지는 일이다. 그것은 놀라운 마력을 가지고 있다. &#039;내가 할 수 있을까?&#039;라고 의심하여 말설이고, 주저하고, 지레 짐작 겁을 먹고, 포기하면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잃게 된다. 세상일은 자신감을 가지고 부딪쳐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쉬운 일들일 경우가 많다. 이제 세상과 한 번 힘껏 부딪쳐보자. 엉켜있던 삶의 실타래가 너무도 쉽게 풀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삶의 성적표에 우수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I-can-do-it-그것은-자신을-사랑한다는-말&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48</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I-can-do-it-%EA%B7%B8%EA%B2%83%EC%9D%80-%EC%9E%90%EC%8B%A0%EC%9D%84-%EC%82%AC%EB%9E%91%ED%95%9C%EB%8B%A4%EB%8A%94-%EB%A7%90#entry48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Jan 2008 12:56: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타이밍</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EB%B9%84%EC%A7%80%EB%8B%88%EC%8A%A4%EB%8A%94-%EB%8F%84%EC%A0%84</link>
			<description>투자의 타이밍도 경쟁력이다. 10명의 이사진 중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찬성할 때가 투자의 적기(適期)다. 다섯 명 이상이 찬성하면 이미 그것은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가 아니다. - 김재철, 동원 그룹 회장 타이밍도 경쟁력이 아니라, 투자는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두 세사람이 찬성할 때가 투자의 적기라는 말은 많은 부분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그만큼 위험이 크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실패하거나 성공했을 때, 리턴의 크기도 크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비지니스는-도전&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46</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EB%B9%84%EC%A7%80%EB%8B%88%EC%8A%A4%EB%8A%94-%EB%8F%84%EC%A0%84#entry46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Jan 2008 13:02: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스와 리더</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EB%B3%B4%EC%8A%A4%EC%99%80-%EB%A6%AC%EB%8D%94</link>
			<description>&#039;보스는 두려움을 만들고, 리더는 확신을 창조한다. 보스는 비난을 돌리고, 리더는 잘못을 바로잡는다. 보스는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리더는 질문을 한다. 보스는 일을 힘들게 만들고, 리더는 흥미롭게 만든다.&#039; 러셀 유잉 (Russel H. Ewing)의 글입니다. 보스는 억지로 팀원들이 일하게 하지만, 리더는 팀원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팀원들을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것이 팀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팀의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보스와-리더&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44</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EB%B3%B4%EC%8A%A4%EC%99%80-%EB%A6%AC%EB%8D%94#entry44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Jan 2008 13:1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장과 사원의 마음</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EC%82%AC%EC%9E%A5%EA%B3%BC-%EC%82%AC%EC%9B%90%EC%9D%98-%EB%A7%88%EC%9D%8C</link>
			<description>사장은 직원이 쓰는 종이한장이 아깝습니다. 원가절감, 매출증대를 외침니다. 사장의 머릿속에는 매출-원가=수익이라는 개념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지금 돈이 많아도 무한경쟁시대에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생각과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위치를 차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내일 먹을 양식을 생각합니다. 직원은 돈많은 사장이 종이한장 아끼는 모습이 안쓰럽다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받고 더 누리고 싶어합니다. 기대보다 덜 받으면 내가 이렇게 일해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사장과-사원의-마음&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42</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EC%82%AC%EC%9E%A5%EA%B3%BC-%EC%82%AC%EC%9B%90%EC%9D%98-%EB%A7%88%EC%9D%8C#entry42comment</comments>
			<pubDate>Thu, 10 Jan 2008 15:5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명상]마음씻기</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EB%AA%85%EC%83%81%EB%A7%88%EC%9D%8C%EC%94%BB%EA%B8%B0</link>
			<description>잠을 청하기 전 인생의 한 스승이 가르쳐준 명상으로 마음을 씻어 보았습니다. 마음이 상쾌해 집니다. 손발과 얼굴과 몸은 비누로 씻지만 마음은 무엇으로 씻을까요? 명상입니다. 모든 것을 멈추고 일단 자리해 봅니다. 모든 변화는 멈춤에서 시작됩니다. 차분한 기운을 가진 음악을 함께해도 좋습니다. 눈을 감습니다. 허리를 곧추세웁니다. 숨을 길게 여리게 일곱번 정도를 내 쉬고 들이 마십니다. 이젠 들숨과 날숨을 계속 알아차립니다. 그리고나서 자기 몸을 알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명상마음씻기&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39</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EB%AA%85%EC%83%81%EB%A7%88%EC%9D%8C%EC%94%BB%EA%B8%B0#entry39comment</comments>
			<pubDate>Sun,  6 Jan 2008 02:0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7년 한 해를 마감하며</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2007%EB%85%84-%ED%95%9C-%ED%95%B4%EB%A5%BC-%EB%A7%88%EA%B0%90%ED%95%98%EB%A9%B0</link>
			<description>2007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필자는 어제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동료들 몇분과 세미나실에서 2007년 Review를 하고 2008년 목표 및 Plan을 작성했습니다. 거시환경분석, 자기의 주변(회사,가정등)분석, 자기자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이끌어 내고 2008년 계획을 정했습니다. 거시환경 분석에서는 이명박 정권과, 경제 예측등을 통해 어떤 Action을 취해야 하는가, 회사와 가정에 특별히 변화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Action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2007년-한-해를-마감하며&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38</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2007%EB%85%84-%ED%95%9C-%ED%95%B4%EB%A5%BC-%EB%A7%88%EA%B0%90%ED%95%98%EB%A9%B0#entry38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Dec 2007 12:1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일하는 마음가짐</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EC%9D%BC%ED%95%98%EB%8A%94-%EB%A7%88%EC%9D%8C%EA%B0%80%EC%A7%90-1</link>
			<description>며칠 전 필자는 친한 동료들과 함께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중 일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동료 중 한 분은 일할 때 여기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 나간다는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이 분은 현재 회사에서 굉장히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2년도 안돼서 대기업 과장월급을 받고 다닙니다. 올해 성과급도 평범함 셀러리맨보다 훨씬 많이 받을 예정이고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도 들어온다고 합니다. 다른 한 분은 본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일하는-마음가짐-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36</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EC%9D%BC%ED%95%98%EB%8A%94-%EB%A7%88%EC%9D%8C%EA%B0%80%EC%A7%90-1#entry36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Dec 2007 12:53: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도</title>
			<link>http://pickitup.tistory.com/entry/%EA%B8%B0%EB%8F%84</link>
			<description>기도해 보신 적 있나요? 눈을 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진심을 담아 그를 위해 기도 해 봅니다. 사랑은 그 사람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때 더욱 완전해 집니다. by.자서전&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pickitup.tistory.com/entry/기도&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자서전의시각</category>
			<author>자서전</author>
			<guid>http://pickitup.tistory.com/34</guid>
			<comments>http://pickitup.tistory.com/entry/%EA%B8%B0%EB%8F%84#entry34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Dec 2007 01:42:24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