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에 해당되는 글 2건
2007/10/18 10:11
[정보]
| 와인에서 빈티지(생산년도)는 그 와인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같다. 와인을 고를 때 보통 생산지와 빈티지를 보고 고른다. 오래 된 빈티지라고 좋은 와인이 아니고 언제 어떤 생산지에서 포도의 작황이 좋았냐에 따라 와인의 질이 달라진다. 아래는 와인의 대표적 생산지인 프랑스 보르도 와인의 빈티지 가이드이다. by.자서전 |
| ▣ 프랑스 빈티지 가이드-보르도 | |
| ※빨강색: 아주 좋았던 해. 파랑색 : 보통이었던 해. 녹색 : 좋지 않던 해 | |
| 1997 | 앞으로 4년간은 즐겁게 마실 수 있다. |
| 1996 | 대부분의 포도원이 작황이 아주 좋았다. |
| 1995 | 1990년 이래로 최고의 빈티지 해 였다. 좋은 와인들은 앞으로 7-10년간 보관할 수 있다. |
| 1994 | 1990년 이래로 포도수확은 최고였음. 잘 익었는데 9월 이후에 비가 왔음 |
| (드라이 화이트) 비오기 전에 수확된 잘 익은 포도는 아주 좋다. | |
| (스위트 화이트) 샤또 지역의 와인을 권장할 만 하다. | |
| 1993 | 추수기간에 비가 왔었음 |
| (드라이 화이트) 비를 피한 포도라면 일반적으로 좋고 부드럽다 | |
| (스위트 화이트) 힘든 추수였기에 괜찮은 와인을 만들기가 힘들었음 | |
| 1992 |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단순하고도 포도맛이 강함. 조만간에 마시는 것이 좋다. |
| (드라이 화이트) 레드 보다 확실히 좋다. | |
| (스위트 화이트) 지속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작황이 실패 | |
| 1990 | 작황이 아주 좋은 해. 모든 종류의 와인들이 전부 좋다. |
| (드라이 화이트) 대부분이 맛이 풍부하다. 그러나 지금 마시는 것이 좋다. | |
| (스위트 화이트) 대부분이 맛이 풍부하다 | |
| 1989 | 더운 여름이었기에 포도가 크고 풍족하다. 비싼 와인들이 많으며 현저하게 좋다. |
| (드라이 화이트) 일반적으로 맛이 가볍다 | |
| (스위트 화이트) 포도가 크고 대부분이 비대하다. 마셔 볼 만하다. | |
| 1987 | 보통 정도의 해로 단순하고 포도맛이 강하지만 즐겁게 마실 수 있다. |
| 1986 | 밀도가 강하고 특히 탄닌산이 강하다. |
| (스위트 화이트) 아주 좋은 해로 잘 조화가 된 와인들이 많다. | |
| 1985 | 향기로운 와인들이 많다. 요즘 마시기에 좋다 |
| (스위트 화이트) 맛이 풍부하고 기품이 있다 | |
| 1983 | 좋은 해이지만 1982년 만큼 맛이 진하지는 않다. 한번 정도는 마실 만하다. 지금 마시기에 딱 좋다 |
| (스위트 화이트) 1976년 이래로 최고다. 가치가 높다. | |
| 1982 | 전설적인 해이다. 엄청나게 비싼 와인들이 많지만 아주 진하고 맛이 있다. |
| 1981 | 별로 안 좋은 해다. 그러나 아주 상쾌한 맛이 있고 매독와인은 현재 마시기 좋다. |
| 1979 | 단아하면서 자극성이 덜하고 잘 조화가 되어 있다. 그렇지만 빨리 마셔버리는 것이 좋다. |
| 1978 | 완벽한 가을이 작황을 성공시켰다 |
Trackback Address :: http://pickitup.tistory.com/trackback/21
2007/10/16 19:21
[정보]
빈티지를 모르면 호주와인을 마시라는 말이 있다. 빈티지에 상관없이 일정하고 좋은 맛을 유지한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오늘 필자가 소개 할 와인은 엘로우 테일 쉬라즈(Yellow tail shiraz)다. 보르도 와인처럼 오랫동안 묶혀두었다 마시는 와인이 아니고 출시되자 마자 마셔도 맛의 큰 차이가 없다.
그러한 이유로 각종 평론가 들에게 혹평을 받고 있지만 미국시장 판매1위인 이 와인은 저렴한 가격으로 와인시장에서 저가시장을 공략하여 진정한 불루오션을 창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한잔 마셔보는 것도 좋을 법 하다.
by.자서전
Trackback Address :: http://pickitup.tistory.com/trackback/18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