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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에 해당되는 글 4건
2007/08/03 10:42
이 분을 만난건 약 3년 전 Manus클럽 Founder로 만나게 되었다. 같이 공부하고 회의하고
놀면서 우리는 형제같은 사이가 되었다. 정이 많고 구수한 언변을 구사하며 매사에 적극적이신
분이다. 장기적으로는 멋진 와이너리를 꿈꾸고 있고 중기적으로 진로 컨설턴트를 꿈꾸고 있다.
현재 헤드헌터라는 직업을 갖고 있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에세이 첨삭을 해 주시고 계신다.
본인이 실명 공개를 원치 않아 필명만 공개한다. 이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

이 분의 블로그를 방문하면 커리어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글을 읽을 수 있으며 잘 하면
에세이 첨삭을 받을 수 있다. 특히 IB와 경영 컨설팅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By 자서전


[http://nextcareer.tistory.com/notice/1]

1. NextCareer는 누구인가?

현재 Executive Search firm에서 executive recruitor로 근무중입니다.

필명은 정강 MBA를 운영하시고 박정어학원에서 GMAT를 강의하시는 이동구 형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2. NextCareer가 하는 일은?

주로 외국계 금융기관, 제조업 등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서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closing 된 case를 살펴보면,

자산규모 15조 규모의 국내 제조기업 CEO, 미국 내 자산규모 2위인 자산운용사의

초대 한국 CEO, 홍콩, 서울에 위치한 Private Equity Fund (사모펀드)와 Venture Capital

에서 근무하시는 분, 외국계 IB, 증권사 등에서 근무하시는 분 등을 성공적으로 place

하였습니다.



3. 왜 블로그를 운영하는가?

블로그를 통해서  커리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픈 이유가 가장 큽니다.

또한 하루 두 명의 영문레쥬메를 무료로 짧게 코멘트 할 예정입니다.

주위에 자신의 커리어와 관련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고 조금이나마

고민을 함께 나누고 픈 마음에서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 Career Advice

주로 보고느낀 내용을 중심으로 풀어나갈 생각입니다. 직업 특성상 만나시는 분들이나

업계에 오래 몸 담으신 분들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잘 귀담아 듣고 반영 하겠습니다.

 
- Resume Advice

영문레쥬메 코멘트를 받고 싶다면 nextcareer.advice@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고

방명록에 흔적을 남기시면 확인 후 이메일로 코멘트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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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10:30
PRAK, 한국에서 많은 분들에게 Web2.0으로 마가린이라는 싸이트로 많이 알려지신 분이다.
이분이 실명 공개를 꺼려 하실 것 같아 필명으로 대신한다.
학교선배의 소개로 몇년 전 처음 뵈었던 분이다. 좋은 풍채, 약간은 꼽슬거리는 머리카락,
타고난 언변과 Management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상상력... 사업에 대한 열정. 이 분에게
처음 받았던 느낌이다.
얼마 전에도 우연히 학교 선배와 함께 자리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인생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깨우침과 가르침을 받았다.
이분의 소개 중 가장 눈에 뛰었던 것은...[관심사:세상의 흐름읽기] 이분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정말 그런 것 같다. 이분의 꿈과 열정이 꼭 빛나기를 바란다.

By 자서전


[http://www.fortytwo.co.kr/tt/notice/2]

  필명: 프라크 (PRAK),  Full Name: Prak Knowz
  이메일: TrustyPrak@gmail.com
  블로그: www.fortytwo.co.kr/tt

 


  • 관심분야:
    인터넷, 모바일, 기발한 제품들(Gadgets), 세상의 흐름 예측하기, 축구

  • 좋아하는 것:
    담배, 수영, 몰디브, 이집트, 터키, 정보의 교류, 축구, SF

  • 싫어하는 것:
    철학의 부재, 닫힌 웹, 소심함

프라크(Prak?)

더글라스 애덤스의 SF 소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의 제 3권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나오는 등장인물. 우주 법정의 증인으로 참석했다가 진실의 약(Truth Serum)을 실수로 과도하게 투여당해, 진실(The Truth, the Whole truth, Nothing but the Truth)만을 말하게 된 남자. 따라서,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된 남자. 주인공인 아서 덴트에게 "신이 그의 창조물들에게 보내는 마지막 메세지"가 있는 곳을 알려 주었으나, 아서가 제대로 못 알아 듣고 세 번이나 되풀이 해서 묻는 바람에 굉장히 토라져서... 죽어버림.

신의 마지막 메세지는 "은하구역 QQ7 액티브 J 감마에 있는 자르스 항성에서 세 번째 별인 프릴리움타른 행성의 세보르베우프스트리라는 땅의 쿠엔툴루스 쿠아즈가르 산맥 꼭대기에, 롭 행성의 라제스틱 반트라셸이 지키고 있는, 불길로 씌어 있는 삼십 피트 높이의 글자들." 임. --;;

> 위키피디아의 프라크에 대한 설명보기


왜 42인가?


왜 도메인 네임이 www.fortytwo.co.kr 인지, 왜 제가 대문사진에 42라고 쓰여진 모자를 쓰고 있는지 알고 싶으십니까? 구글의 검색창(판도라 박스)에 the answer to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라고 입력하시고 어떤 답을 돌려주는 지 검색 결과의 맨 윗줄을 확인해 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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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10:17
본인이 속해 있는 Manus라는 클럽의 고문을 맡아 주시고 계신 분이다. 2년 전 즈음에 처음 뵜는데 인텔리한
이미지가 돋보이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블루오션이라는 책이 나오기 전부터 블루오션에 대한 개념을
생각하고 계셨다고 한다. 현재는 Innomove Group 공동대표, 롱테일 경제학 강연, 신사업, 컨설팅등 다양한
영역의 업무를 하고 계신 분이다. 이분에게 우리나라 미래의 한 영역에서 빛을 내 주시길 기대해 본다.

By 자서전

[Innomove Group 홈페이지 대표소개]

장효곤 대표
장효곤 대표는 2004 가을 Innomove Group 시작하였다. 동안 이노무브에서 수행한 프로젝트들은 서점, 온라인 교육, 인테리어, 이동통신기기, 식음료, 스포츠용품, 외식, 게임, 제약, 보험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 기회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노무브 이전에 Bain & Company 이사로서 초대 Best Coach 상을 받는 뛰어난 성과를 인정 받고 있었으나, 이노베이션 엔진을 만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회사를 떠났다. 다양한 전략 실행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특히 한국 최초의 온라인 자동차 생명 보험 사업모델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Bain 이전에는 A.T. Kearney와 CJ에서 일하였다. A.T. Kearney 유럽에서 초창기 초고속 인터넷 사업화 전략 프로젝트들을 수행한 것과 CJ에서 새로운 음료 카테고리인 솔의눈의 상품화를 제안하고 주도한 경험은 이노베이션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였고, 미국 Kellogg School에서 MBA 졸업시에 한국인 최초로 교수들이 뽑은 최우수 Finance 학생상을 수상하였다. MBA 기간 중에는 홍콩 STAR-TV business development에서 하였다.
 
고교 및 대학 시절에 Rock 밴드의 기타리스트였고, 지금도 딥퍼플, 퀸, 메탈리카 등 정통 록 음악을 즐긴다. 한 번도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물리학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있으며, 잘 이해는 못하지만 우주의 시작, 타임머신, 다차원 등의 주제에 관한 쉬운 글을 읽기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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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09:38

미국 벤처신화, KPMG 부회장, 꿈희망미래 재단 이사장... 타이틀이 참 많으신
분이다.필자가 속해있는 Manus라는 클럽에 스티브 킴 이사장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해 주셨다. 바쁘실 텐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오셔서
우리에겐 아주 뜻 깊은 시간이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직접 뵐 수 있었던 영광
스런 순간이었다. 미국에서 맨손으로 밴처신화를 쓰시고 지금도 온몸에서 열정이
느껴지시던 분 , 자신의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며 자선 사업을 하시는 분.
온몸으로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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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 리뷰 기사]
2년 만에 1조8천억 일궈… 이젠 가치 있는 기업 키우겠다”


허름한 차고서 사업 시작해 20억달러 M&A 신화
귀국 투자회사 설립, 숨겨진 보석 찾는 주력
한국기업 나스닥서 부진은 투자자와 호흡 부재 때문

 

승부사.’ 김윤종 SYK글로벌 대표는 미국 벤처업계에서 이렇게 불린다. 근처 차고를 빌려 사업을 시작한지 12 만에 20억달러(18684억원) M&A 신화를 이끌어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지인들로부터 동안 돈으로 편히 살지 뭐하러 일을 하느냐 말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물론 대표도 과거와 같이 성공에만 연연할 생각은 없다. 고생이라면 지난 12 신물나게 했기 때문이다. 대신 자신이 원하는 일에 남은 인생을 투자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가 귀국 직후인 지난 1 투자 전문회사인 SYK글로벌을 설립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지난 10일에는 셋톱박스 업체인 가온미디어에 185억원(10%) 투자하는 활발한 투자 활동을 벌이고 있다.

 

과거에는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회사를 키우기 위해 수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상 일에만 매달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신 가치 있는 기업을 발굴해 키우는 주력할 계획입니다.”

 

물론 일각에서는 대표의 행보에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경우도 없지 않다. 단기 차익을 노린 행보가 아니냐는 것이다. 실제로 그가 투자한 이후 가온미디어 주가는 며칠 만에 이상 상승했다. 투자자의 기대심리를 떠나 오해를 받을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대표는 이번 투자가 단기 차익을 노린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대표 10% 투자한 가온미디어 주가들썩들썩

 

앞서 언급했듯이 이제는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나름대로 가치주라고 판단해 지분을 매입했는데 주가가 급등해 저도 당황스럽습니다. 그러나